(이 기사는 9일 13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우리기술투자 관계자는 "투자영역과 방법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벤처산업 환경에서 장기적인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년여간의 준비기간 끝에 이달 6일자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등록 통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앞으로 우리기술투자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M&A 인수투자등 새로운 투자영역과 기존의 벤처투자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업영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기술투자는 올 4분기중에 300억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 완료해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써 제2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