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준은 디노 코스(Dino Kos) 동행 시장그룹 담당 수석이 내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사임, 시장으로 돌아간다고 8일 밝혔다.
코스는 그 동안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담당한 공개시장조작을 책임져왔으며, 사임할 때까지는 티모스 기트너(Timothy Geithner) 총재의 특별 자문역으로 그리고 후임이 자신이 맡았던 일을 이전받도록 지원하는 일을 할 것이라고 한다.
그는 2001년 5월 이래 단기금리를 조절하기 위해 재무증권을 사고파는 공개시장조작을 일임하는 연준의 핵심 스탭이었다.
기트너 총재는 성명을 통해 "디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국내 시장의 동향과 통화정책의 실행에 대해 알려주는 필요불가결한 자문역할을 해왔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