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팜은 "이번 미국 현지법인 설립은 미국 임상과 더불어 미국 바이오벤처 캐피탈로부터 자금유치를 위해 설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큐스팜은 미국 유력 바이오벤처 캐피탈들의 주관 아래 진행한 항암제 'IDR-805'의 데이터 리뷰(Data Review) 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큐스팜 관계자는 "항암제 전담법인의 설립으로 임상실험 투자를 위한 펀딩 작업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확정되는데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큐스팜은 당뇨병 치료제인 IDR-105는 약효의 우서으 블록버스터 신약들의 특허권 만료시기 도래 등으로 다국적 제약사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