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외화등급 ‘A/A-1’, 원화등급 ‘A+/A-1’도 기존대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S&P는 "이들 기관에 대한 등급 유지 결정은 한국 정부에 대한 등급 유지 결정에
따른 것"이라며 "장기신용등급에 대한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S&P의 타카히라 오가와 애널리스트는 "이번 한국 정부에 대한 등급 유지 결정의 배경은 한국의 경제, 재정, 대외수지가 견실하다는 긍정적인 부분과 우발 리스크가 높고 노동시장과 중소기업 등의 구조적 개혁이 지연되고 있는 부정적인 부분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