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섯 번째로 시행되는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전북지방경찰청이 최우수 수사기관으로 선정됐다.
조직형 보험사기단 및 문제 병의원의 보험금 편취 사건을 적발한 서울 금천경찰서의 권동현 경위에게 손해보험협회장상이 수여되는 등 총 1개기관, 69명을 선정·시상한다.
보험범죄는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연평균 6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보험범죄 적발건수는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한 1만2193건으로 조사됐다. 보험사기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8.3%늘어난 975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보험사기 관련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975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