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0시 40분 유료서비스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지분 매입 시기에 대해선 "최근 워낙 시장변화가 큰 시기여서 뭐라 말하기는 어렵고 상황을 보고 판단하실 것"이라고만 덧붙였다.
현재 라이브코드에 대한 김병진 대표의 지분은 84만5천여주로 8.37% 지분을 보유중이다. 형제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하면 14% 수준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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