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기존에 전국 50개 매장을 갖고 있는 '제이에스티나'와는 달리 최근 문을 연 '이에스돈나'는 초고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주얼리가 20~30만원대인데 반해 이번 매장에선 주로 200~300만원대를 초과하는 고가 주얼리가 주로 팔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매출이 크게 발생하진 않는다"며 "이는 일반 주얼리가 아닌 고가다보니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인지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매장이 활성화되면 내년쯤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