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석 행장은 이날 11월 월례조회를 통해 "2단계 고도성장기로 성공적으로 이행해야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에 이르게 된다"며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주변환경은 어느것 하나 수월한 것이 없다"며 "경쟁자들은 더욱 기업은행을 경계할 것이기 때문에 전 임직원의 단합된 힘으로 더욱 피와땀을 흘려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를위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의 의미를 직원들에게 다시한번 제시했다.
그는 "분명한 목표를 같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야한다"며 "예측한 일에대해서도 세밀한 대응방안을 마련, 전력을 다해 실천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경기에서도 시작 5분과 마지막 5분이 중요하듯 마지막 스퍼트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성장률과 건전성 등 연간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