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화폐금융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디지털금융의 이해'를 주제로 한은 금요강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사는 한은 금융결제국 전자금융팀 윤영식 차장이 맡았다. 윤 차장은 이번 금요강좌에서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들이 컴퓨터, 정보 통신기기 등 전자적 수단을 활용하여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금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늘날 금융기관 이용자는 디지털금융의 급속한 확산으로 은행 등 금융기관 창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자적 수단에 의해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수강료는 없으며, 수강을 희망할 경우 다음달 3일 오후 1시까지 한은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02-759-4128, 4647)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