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경남기업·STX는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개발사업에 투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개발사업의 지분은 DYNATEC CORPORATION(캐나다) 40%, SUMITOMO CORPORATION(일본) 27.5%, 한국컨소시엄 27.5%, SNC-LAVALIN INC.(캐나다) 5%이며, 대우인터내셔널과 경남기업의 지분은 각각 한국컨소시엄 지분 중 10%(전체의 2.75% 해당)이다. STX의 지분은 한국컨소시엄 지분 중, 3.64%(총투자지분의 1.0%)이다.
이번 니켈광산의 총매장량은 1억2500만톤 규모로 추정된다.
투자회사들은 개발을 위한 투자가 완료되면, 연간 6만톤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컨소시엄은 니켈생산물의 50%에 대한 생산물구매권(의무)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개발은 내년 하반기 생산인프라 구축 시작을 시작으로 2010년초 생산이 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