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소재는 25일 '이르면 연내 해외 석회석 개발사업 가시적 성과설'과 관련, "현재 중국에서 석회석 자원개발지역을 물색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백광소재 관계자는 "석회석 등 지하자원의 경우 바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힘든 사업으로 현재 중국지역에서 석회석 자원개발지역을 물색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선 지하자원 매장량 등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물색하고 있다"며 "매장량이 많아도 물류비 등 경제성이 떨어지면 곤란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판단기준에서 최적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