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카는 25일 '중국 양포경제특구의 연산 30만톤 규모 생산라인에서 에탄올 혼합연료 본격 생산과 판매 돌입설'과 관련, "현재 에탄올 혼합연료의 중국 생산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며 빠르면 연내 생산도 가능하나 확정하기는 힘들다"고 밝혔다.
아이메카 관계자는 "현재 에탄올 혼합연료의 중국생산을 위한 행정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중국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면 바로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예상보다 중국에서 에탄올 혼합연료 생산시기가 다소 늦춰진 데에는 중국행정 절차상의 지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