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마이크로는 25일 '대규모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임박설'과 관련, "일본에 가정용 중계기 40억원 규모로 초도물량이 나간 상태이나 향후 계약규모는 시장반응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S마이크로 관계자는 "지금 대규모 공급계약이 추진되는 건은 없는 상태이나 일본에 초도물량으로 공급한 가정용 중계기 반응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 공급 루머는 모 인터넷 주식전문 게시판에서 나온 이야기로 추정된다"며 "600억원규모나 500억원 규모 등 구체적으로 현재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일본의 경우 가정 내 휴대폰 연결이 잘 터지지 않는 환경으로 가정용 중계기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며 "이미 나간 초도물량이 일본시장에 설치돼 시장반응이 좋을 경우 물량규모는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