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직전분기 대비 8.6%증가한 수치다. 또 기업은행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7,858억원으로 지난해 순이익 7,785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기업은행은 이같은 이익 창출은 이자부문 이익과 일반관리비가 크게 개선된 데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기업은행의 이자부문이익은 대출자산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2% 증가했고 일반관리비는 인건비 감소 등으로 전분기에 비해 9.8% 줄었다.
또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기본 수익력을 나타내는 충당금적립 전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4,610억원이며, 순이자마진은 2.66%로 전분기말 대비 0.02%P 하락했다.
기업은행의 총자산은 9월말 현재 105조 2,140억원이다.
중소기업대출잔액은 58조4,028억원이며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말 18.5%에서 19,4%로 증가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94%, 기업대출 연체율은 0.93%, 가계대출 연체율은 0.35%를 기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3%, 총자산순이익률(ROA)은 1.13%, BIS비율 11.1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