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최근 2호점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취소된 게 있었다"며 "판매점의 경우 부동산 위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G케미칼은 지난 9월1일 분당에 오르페 1호점을 오픈한 후 추가적인 판매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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