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준 레인콤 사장은 24일 '보유지분중 10% SK텔레콤 미디어사업부에 매각설'과 관련, "계속에서 지분매각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절대 사실이 아니고 낭설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양 사장은 "보유지분의 경우 모두 신고된 상태로 만약에 지분 일부를 매각했다면 신고를 했어야 하지만 최근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계속해서 지분 매각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절대 사실이 아니며 낭설인 루머에 불과하다"며 "누가 시장에서 작전을 하기 우한 루머를 만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 사장은 만약 거래소에서 조회공시를 요구받아도 '지분 매각은 낭설'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10시 38분 현재 레인콤 주가는 '양 사장 지분중 일부지분 SK텔레콤에 매각설'이 돌면서 9.32%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