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은 지난 3분기 매출액 111억8000만원, 영업이익 26억200만원을 올렸으며,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액 20%, 영업이익 16%가 상승한 수치로, 설립 이래 최고의 분기 실적이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 분기에 비해 각각195%와 132% 증가한 26억1000만원을 올렸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매출은 1600%, 영업이익은 1200%를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이 같은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해외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를 꼽았다.
박 본부장은 "이미 해외 7개국에서 온라인 댄스게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디션은 10월초 일본 상용화를 시작했다"며 "11월에는 미국•브라질 등에서도 본격 서비스 되므로 4분기에는 더 큰 폭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당온라인의 올 매출목표와 영업이익목표는 각각 400억원과 82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