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지난 8월 사업목적 추가를 했지만 이같은 진행을 위해선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현재로선 사업방향에 대해 긍정이나 부정적인 선을 긋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최근 시장 일각에선 한통데이타가 일본 프리미션, 라운드스퀘어 등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공동으로 합작 드라마 및 영화제작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사업, OST, 캐릭터 상품 등 각종 부가사업을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