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실장은 이어 "테스트가 끝나면 바로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개발업체가 국내서 글루시스밖에 없는 점을 감안, 유일하게 토종이란 점과 그동안 검증된 제품의 안정성, 한글 지원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글루시스는 대만쪽 스토리지 시장흡수에 보다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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