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렌터카는 작년 12월 10일 흑석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꾸준히 농촌의 활력을 보태는 돕기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마을에서 생산된 검은콩 270kg을 전량 구매했고 5월에는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한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1사 1촌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가을 일손돕기 행사에는 금호렌터카 이삼섭 사장과 직원 40명, 의료단체 8명,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존에 진행해 온 농촌 일손돕기 뿐 아니라 의료단체 봉사활동을 추가해 주민들과의 교류의 폭을 넓혔다.
또 마을 회관에 컴퓨터를 기증하는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삼섭 사장은 “1사1촌 운동은 ‘아름다운 기업’을 지향하는 금호렌터카의 중요한 실천과제로 1년이 넘는 기간동안 흑석마을과 좋은 인연을 맺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