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구 맥스엔지니어링)은 11일 '치과용 경조직 치료 레이저' 개발, 출시 임박설'과 관련, "현재 치과용 치료 레이저 기술중 연조직 레이저기술은 개발을 끝내고 올 3월 상용화 한 상태이나 경조직 레이저기술은 아직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루트로닉 고위 관계자는 "치과용 경조직 치료 레이저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앞서 올 3월달에 치과용 연조직 치료 레이저 기술의 상용화를 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치과용 연조직 치료 레이저 개발이후 현재 레이저 피부재생이나 레이저 제모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경조직 치료 레이저 개발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치과용 연조직 치료 레이저의 경우 치아치료에 이용되고 있으며 치과용 경조직 치료 레이저는 잇몸 등을 치료하는 레이저 기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