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마지막 주간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7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감소, 최근 고용시장이 강한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0만2,000건으로 한주간 1만7,000건이나 감소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31만5,000건 내외를 예상하던 시장의 예상치를 대폭 하회하는 결과였다.
이 결과 4주 이동평균치는 31만3,500건으로 수정된 한주 전에 비해 2,750건 줄어들었다.
◆ 美 주간신규실업수당 청구 동향
(항목별, 2006년9월30일 주간부터 8월12일주간까지 역순, 단위: 1,000건)
신규수당청구: 302 .....319 .....322 .....311 .....313 .....318 .....318 .....314
... 주간변화: -17 .....-3 .....11 .....-2 .....-5 .....0 .....4 .....-8
... 4주이동평균: 314 .....316 .....316 .....315 .....316 .....318 .....317 .....312
계속청구자수: n/a .....2,448 .....2,433 .....2,452 .....2,490 .....2,481 .....2,477 .....2,483
...주간변화: n/a .....15 .....-19 .....-38 .....9 .....4 .....-6 .....-18
고용보험자실얼률(%): na .....1.9 .....1.9 .....1.9 .....1.9 .....1.9 .....1.9 .....1.9
※ 출처: 미국 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