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6개월제인 '상승형'과 1년제인 '상승터치형' 2가지 유형으로 판매한다. 6개월제인 '상승형'의 경우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20% 이상 상승했을 경우 최고 연12%를 준다.
1년제인 '상승터치형'은 총2회의 찬스를 제공하여 두 수익률의 합으로 수익률이 결정되며 최고 연 1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승터치형'의 찬스Ⅰ은 KOSPI200지수가 장중에 10%~20% 상승 여부에 따라 최고 연6%의 수익률을, 찬스Ⅱ은 만기시점에서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15% 이상 상승하였을 경우 최고 연 4%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의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 9월에 판매하여 28일 만기된 ELD가 연 10%의 수익률을 확정지어 좋은 추석선물이 됐다”며 “안정성과 높은 수익성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으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