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올 1월부터 LG전자에 나가는 모바일용 카메라칩셋은 내수용이 아닌 수출용으로 30만 화소급에 해당한다"며 "1분기 매출액 1억원남짓한 물량에 비해 늘어난 물량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이텍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오는 29일 관리종목을 탈피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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