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변론' 내란 재판 중계…법조계 "국민 알 권리" vs "재판 희화화"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내란 혐의 재판이 전국에 중계되는 상황을 두고 법조계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재판부...
2026-01-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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