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까지 신선란·계란 가공품 5만톤 무관세 수입
[세종=뉴스핌] 최온정 기자 = 정부가 올 상반기까지 신선란과 계란가공품을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도는 5만톤(t)으로 신선란은 1만4500t, 계란가공품은 3만550...
2021-01-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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