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은 제발 폭언·폭행 없었으면" 눈물 짓는 지하철 역무원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올해 연말은 제발 폭언·폭행당하지 않고 무탈하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만난 역무원 성모(29) 씨는 달력을...
2019-12-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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