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김경수’ 코너로 몰아붙인 ‘텔레그램’ 프로그램은?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 미투 사건과 김경수 의원의 댓글조작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이 대화 내용이 남지 않는 '텔레그램'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최...
2018-04-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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