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역풍에 휘청…치명타 맞은 엑스원·아이즈원 '비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자 투표 조작 논란이 뜨거웠던 Mnet '프로듀스' 시리즈가 제대로 역풍을 맞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안준영 PD가 '프로듀스48' '프...
2019-11-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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