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마흔파이브 "같이 모여 가치 있는 일 하고 싶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개그맨으로서 대중에 의무를 다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같이 가치 있는 일을 해나가고 싶어요."1981년생 개그맨 허경환과 박영진, 김...
2019-11-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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