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태용, 학폭으로 징계받은 적 없어…중학생 시절 후회하고 반성 중"(공식입장)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이 NCT 태용의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용 관련 보도에 대해 10년 전인 2009년의 일인 만큼...
2019-09-20 08:34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