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한…"결말 반발 각오했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개봉일이 연기되면서 한국에 못가게 되는 게 아닌가 불안했는데 이렇게 올 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너의 이름은.'(...
2019-10-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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