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18 어게인' 김강현 "더이상 '천송이 매니저' 아니죠...믿고 보는 배우 되고파"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누구를 울리고, 무섭게 하는 것보다 관객들이 저를 보고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정말 웃기는 코미디를 한 번 해보고 싶어요....
2020-11-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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