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장관 "매일 밤 가자지구서 30~40명 암살해야"… 정착촌 재건설 주장도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스라엘 정치권에서 가장 극우 성향 정당인 '오츠마 예후디트(유대인의 힘)' 대표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16일(현지시각) "매일 밤 ...
2026-08-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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