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드러낸 조주빈…"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씨가 25일 얼굴을 드러내고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 멈...
2020-03-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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