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억 주식 팔아치운 유나이티드제약 오너
[뉴스핌=박미리 기자] 중견 제약사인 유나이티드제약 창업주가 보유하던 회사 주식을 팔아 100억원대의 현금을 확보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강덕영(70) 대표는 지난 1...
2017-09-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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