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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선관위, 후보 3명 주의·시정 조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접수된 선거부정 신고 10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이 가운데 해당 행위와 홍보물 허위기재 등 3건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 조치를 의결했다. 여론조사 결과 왜곡, 이중투표 유도, AI 홍보물을 통한 왜곡 정보 제공, 금품 향응 제공 등 5건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특히 유권자 대상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 유출 의혹 사안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공조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후보자의 공천 자격 박탈과 관련자 제명 등 중징계는 물론 형사고발까지 병행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사단은 이미 현장에 파견돼 관련 사안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 차원의 불법 선거 행위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전남도당 선관위는 "공정과 도덕성은 지방선거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불법과 편법으로 선거에 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당은 당원과 유권자를 향해 선거 과정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정보를 인지할 경우 전남도당에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4-03 20:53
광주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 '이주민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 지역 중 외국인 주민의 56%가 광산구에 거주하는 만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민원지기. [사진=광주 광산구] 2026.04.03 bless4ya@newspim.com 민원지기는 태국 베트남 국적 이주민 각 1명을 채용해 한국말이 서툰 이주민들에게 출생 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에 대한 통역과 신고서 작성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돕는다. 운영은 월 화 목 금요일 주 4일 근무하며, 요일별로 태국어와 베트남어 교차 운영한다. 월 화요일은 오전(9시 12시)은 태국어, 오후(1시 4시)는 베트남, 목 금요일 오전은 베트남, 오후는 태국어 순으로 운영된다. 민원지기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청사 민원봉사과 민원실 내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민원지기의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은 구청 방문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민원봉사과 가족관계등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less4ya@newspim.com 26-04-03 16:01
송석근 해경, 퇴근길 중 고속도로 2차 사고 막아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퇴근길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충돌사고 현장을 목격한 해양경찰관이 신속한 안전 조치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수사과 송석근 경장은 전날 오후 6시 50분쯤 목포시 산정교차로 인근에서 교통 사고를 목격했다. 당시 한 차량이 가드레일 부딪쳐 충격을 받아 180도 돌아가 도로 반대편으로 멈춰 서 있었고, 운전자는 1차 도로상에 쓰러져 있었다. 송석근 경장. [사진=목포해양경찰서] 2026.04.03 ej7648@newspim.com 주변에는 다수의 차량이 운행 중인 데다 병목 구간이라 다수 차량이 통행 되고 있어 2차 사고 우려가 높았다. 송 경장은 즉시 자신의 차량을 안전한 곳에 세운 뒤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는 먼저 사고 차량 운전자의 부상 상태를 확인한 뒤 사고차량 시동을 끄고 119신고, 운전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경광봉을 이용해 후행 차량들에게 사고 발생 사실을 알리며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고속도로 특성상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차량들이 급정지하는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으나, 송 경장의 침착한 유도로 현장은 곧 안정세를 찾았다. 이후 경찰과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상황을 인계했다. 송 경장은 "바다에서든 육지에서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해양경찰관으로서 당연한 본분"이라며 "사고 현장을 보고 몸이 먼저 반응했을 뿐이며, 더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4-03 15:49
광주시교육청, 사적지 탐방 '오월 버스' 운행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학생들이 5 18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오월 버스'가 올해도 운행을 시작한다. 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오월 버스'는 학생들이 국립5 18민주묘지 등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며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월 버스. [사진=광주시교육청] 2026.04.03 bless4ya@newspim.com 오월 버스는 지난해 50개 학교 2800여명의 학생이 체험했으며 올해도 100대가 운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접수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47개 초 중 고등학교가 신청하면서 조기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국립5 18민주묘지, 옛 전남도청, 5 18민주광장, 상무관, 5 18자유공원, 전일빌딩245 등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 첫 '오월 버스'는 3일 광산중학교 2 3학년 학생 160여명이 탑승해 국립5 18민주묘지, 전일빌딩245 등을 탐방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5 18민주화운동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4-03 15:36
국가AI컴퓨팅센터 '해남군 건립' 본격화…삼성SDS 건축허가 접수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가AI컴퓨팅센터가 들어설 전남 해남군에서 건축허가가 접수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전남 해남군은 3일 삼성SDS 컨소시엄이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립 부지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1만 5000평 규모 부지로 연면적 1만평 규모다. 철골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설계되며, 지상 2층 전산동과 운영동, 부속동 등이 들어선다. 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 [사진=해남군] 2026.04.03 ej7648@newspim.com 군은 4월 중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실시설계와 착공계를 완료한 뒤 3분기 중 파일 및 토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약 28개월로, 2028년 4월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남군은 이번 접수에 앞서 지구단위계획과 기업도시 개발계획 변경 절차를 신속히 처리했으며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삼성SDS 컨소시엄과 세부 협의를 이어왔다. 향후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사전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예정이다. 국가AI컴퓨팅센터는 GPU 1만 5000장을 탑재해 초거대 AI 모델 학습과 연구를 지원하는 국가 핵심 인프라로 구축된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저탄소 에너지를 직접 공급받는 친환경 설비로 설계됐다.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154kV 변전소 인허가도 추진 중이다. 오는 7월 착공해 2028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해남군은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와 AI 소프트웨어 연구기관을 유치해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에는 약 2조 900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건설 과정에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전망했다. 군 관계자는 "과기부와 전라남도와의 협력으로 2028년 완공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솔라시도를 세계가 주목하는 AI 거점으로 만들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3 15:22
나주 지석천 자전거길 개통…영산강과 연결 '명품 라이딩 코스'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과 연계되는 지석천 자전거길을 전면 개통하며 광역 자전거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다. 나주시는 지석천 자전거길 나주 구간(산포~남평, 6.11km) 조성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석천 자전거길 나주 구간. [사진=나주시] 2026.04.03 ej7648@newspim.com 이번 개통으로 광주~나주~화순을 잇는 지석천 자전거길이 하나로 연결돼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37억 원이 투입됐다. 나주시는 영산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자연친화형 코스로 유채꽃밭과 갈대, 철새 등 사계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자전거길을 완성했다. 지석천 자전거길은 남평읍 주요 상권을 통과해 방문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이날 개통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참석 시민들은 시승 행사를 통해 새 길을 직접 체험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산강과 지석천을 잇는 자전거길은 시민 여가와 관광자원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으로 삶의 질과 관광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3 15:14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전 시민 20만원·이마트·해드림 민생 강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3일 전 시민 민생지원금 지급과 대형마트 유치,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골자로 한 생활형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선거전의 핵심 의제를 민생으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 측은 민생지원금, 대형마트 입점, 생활편의 서비스 구축을 각각 4 5 6호 공약으로 내세우고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전면 배치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뉴스핌DB] 4호 공약인 민생지원금은 내년 광양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며, 광양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형태로 추진해 지원금이 지역 상권 소비로 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단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소비 촉진을 통한 골목경제 회복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5호 공약은 대형마트(이마트) 입점 추진이다. 현재 광양은 대형 유통시설 부족으로 인근 도시로 소비가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정 예비후보 측은 대형 유통 인프라 확충으로 소비를 지역 내에 묶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6호 공약 '광양 해드림센터'는 형광등 교체, 수도 수리, 간단 집수리 등 생활 속 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는 내용이다. 특히 어르신, 1인 가구,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서비스 연계를 동시에 구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민생지원(현금성 지원), 소비 인프라(대형마트), 생활 복지(해드림센터)를 하나로 묶은 생활 밀착형 3축 전략으로 규정했다. 그는 "거창한 개발 계획보다 시민의 삶을 직접 바꾸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민생지원금으로 생활 안정을 돕고 대형 유통 인프라로 지역경제를 살리며 해드림센터로 생활 불편까지 해결해 광양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4-03 15:12
광양경자청, 글로벌 맞춤형 투자유치 역량 강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3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외국인 투자유치와 K-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환경 맞춤형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사진=광양경자청] 2026.04.03 chadol999@newspim.com 첫 강연에서는 KOTRA 김주형 수석전문위원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외투유치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투자 동향을 설명하고, 광양만권 특성에 맞는 외국인 투자 타깃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광양경자청 직원이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제도 운용 방안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해룡산단 소재 방산기업 ㈜위드피에스 구융서 대표가 'K-방산, 기업지원 방안 및 사례'를 주제로 K-방산 산업 동향과 관련 기업 수요를 분석하고, 광양만권의 방위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지원 전략을 제안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외국인 투자유치부터 방위산업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뤄 실무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구충곤 청장은 "글로벌 미래 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직원 전문성이 필수"라며 "외투유치와 신성장 산업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4-03 14:35
이재태 "마을행정 돕는 '나주형 이장 보좌관제' 도입"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이재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마을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나주형 이장 보좌관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3일 "농촌 지역의 행정 절차가 복잡해지고 공모사업 규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고령 이장들의 행정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재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사진=이재태 전남도의원] 그는 읍 면별로 3~5개 마을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각 권역마다 전담 보좌관 1명을 배치하는 거점형 순회 운영 방식을 제시했다. 보좌관은 마을 공문서 처리, 보조금 관리, 총회 회의록 작성 등 이장이 수행하기 어려운 행정 사무를 맡게 된다. 또한 복지 서비스 온라인 신청 대행, 스마트 기기 활용 지원 등 고령 주민 대상 디지털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마을 만들기 특산물 홍보 등 공모사업 기획과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장님은 마을을 돌보고, 보좌관은 행정을 돌보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귀농 귀촌 청년들에게 마을 행정직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 활력 회복을 동시에 이끌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3 14:27
전남도,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강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안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을 구축한다. 전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신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소담스퀘어 조감도. [사진=전남도] 2026.04.03 ej7648@newspim.com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라이브커머스 활용과 특화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돕는 지역 거점으로, 라이브커머스 송출 스튜디오, 컨퍼런스룸, 공동 교육공간 등을 갖춘다. 도는 목포문화방송 사옥과 인근 보해상가에 714㎡ 규모로 전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 6년간 국비 45억 원을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지역 지상파방송을 주관 기관으로,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재)남도장터, 시군이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 형식으로 참여해 선정됐다. 라이브커머스, AI커머스 교육, 소상공인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 등으로 500개 이상 기업을 지원한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커머스 역량 강화를 통해 매출 증대와 자생력 확보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3월 금융위원회의 '보험업권 지자체 상생보험 공모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소상공인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상생보험 가입을 지원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4-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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