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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 새 학기 아동안전지킴이 794명 배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9일부터 전남경찰청과 협력해 도내 초등학교 주변에 아동안전지킴이 794명을 배치, 새 학기 아동 안전 강화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청소년 비행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임시조치 등 학교 주변 순찰활동에 나선다. 배치 인력은 퇴직 경찰관과 교사 등 관련 경력을 지닌 인원으로 구성됐다.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사진=전남도] 2026.03.09 ej7648@newspim.com 아동안전지킴이는 혹서기를 제외한 약 9개월 동안 초등학교 주변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전남 지역 아동안전지킴이의 일부 활동이 경찰청 '아동안전 시민상'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범죄 예방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순관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치안"이라며 "아동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9 15:34
조국혁신당 입지자들 "민주당 독점, '거수기 광주시의회' 전락"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소속 6 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은 더불어민주당을 정조준하며 "정치 다양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9일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즉각 정치특위를 가동하고 선거제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며 "정치 다양성을 보장하고 지역 정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국혁신당 소속 6 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철웅 김훈중 윤성미 선동주 노윤섭 김옥수 강대호 광역 및 기초의원 예비후보. 2026.03.09 bless4ya@newspim.com 이날 기자회견에는 선동주 조국혁신당 광주시의원 예비후보와 박철웅 김훈중 윤성미 노윤섭 김옥수 강대호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광주는 정치 개혁의 열망이 가장 뜨거운 곳이다"며 "그러나 낡은 선거 제도에 가로막혀 풀뿌리 민주주의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전국 최저 투표율, 무투표 당선 속출, 민주당 90% 독점의 '거수기 의회' 이것이 지금 민주주의 성지 광주의 아픈 자화상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 지도부가 정치 개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며 "이 연대의 물결에 민주당만 예외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거대해진 통합시 행정 권력을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는 일당 독점이 아닌 다양한 정당과 전문성이 공존하는 통합시의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민주당은 분명 개혁의 동반자이지만 정치 개혁 앞에서는 여전히 미온적이다"며 "선거제 개혁 완수를 위해서는 3월이 마지막 기회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들은 정치적 다양성 확보 방안으로 ▲중대선거구제▲연동형 비례대표제▲비례대표 정수 30% 이상 확대▲광역 기초단체장 결선투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9 14:51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관광 수용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연다. 나주시는 오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사회단체, 직능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홍보물. [사진=나주시] 2026.03.09 ej7648@newspim.com 이번 서포터즈는 나주문화재단과 동신대학교를 비롯해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자원봉사단체 등 지역 사회단체와 숙박 외식업협회, 상인회, 예술인단체 등 직능단체가 참여해 구성됐다. 시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홍보와 환대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지역 차원의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관광 수용 태세 개선, 홍보 릴레이 캠페인, 주요 행사 지원 및 관광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국민의례와 인사말에 이어 '2026 나주방문의 해' 추진 방향 소개, 서포터즈 역할 안내,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나주의 첫인상은 우리가 만든다'를 주제로 한 환대 마인드 교육을 통해 시민의 응대 역량을 높인다. 시는 이번 서포터즈를 부시장 단장 체계의 추진단과 연계해 핵심 협력 조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추진단은 주요 사업과 홍보 캠페인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단체별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업을 강화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홍보와 지역 환대 문화 확산을 가속화하겠다"며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통해 '500만 관광도시 나주' 실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9 14:47
전남도,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본격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2028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안 마련에 착수하며 정부의 개최도시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중심으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기본구상안 연구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달 11일 전남도가 글로벌 도약 전략의 핵심 과제로 G20 정상회의 유치를 공식화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연대 분산형 회의 전략_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사진=전남도] 2026.03.09 ej7648@newspim.com 전남 광주는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실천해온 도시▲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 대전환의 실제 해법을 보여줄 수 있는 도시▲AI 첨단기술로 도약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도시라는 점 등을 내세워 G20 정상회의를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단일 도시 개최 방식에서 벗어나 거점 도시를 잇는 '연대 분산형 회의' 방식으로 개최하겠다는 방침이다. 광주권은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문화외교 공간을 조성한다. 동부권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과정에서 구축된 숙박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다. 서부권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실천형 회의 공간으로 구성해 권역별 거점을 하나의 회의 네트워크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착수하는 G20 유치 기본구상안에는 ▲전남 광주의 도시 여건과 강점▲전남 광주의 G20 유치 기본전략 및 실행계획▲차별성 있는 개최 방식▲주요 콘셉트와 핵심 메시지 등이 담길 예정이다. 전남도는 4월까지 기본구상안 수립을 완료한 뒤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해 정부의 G20 개최도시 선정 과정에 대응할 계획이다. 손명도 전남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연구용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글로벌 정상외교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준비 단계"라며 "기후 에너지 문화 분야 강점을 세계 의제로 발전시켜 새로운 G20 개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9 14:40
전남도, 광주 남구서 행정통합 소통 대장정 마침표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9일 광주 남구청에서 전남 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고 두 지역 27개 시 군 구 순회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1월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고흥 순천 강진 등 전남 22개 시군에서 도민공청회를 진행했다. 이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방송 3사가 주관한 전남 광주 5개 권역별 타운홀미팅을 열었으며 지난달 27일 광주 동구를 시작으로 서구 광산구 북구에 이어 남구를 마지막 일정으로 50여 일간의 소통 대장정을 마쳤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9일 광주 남구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광주 남구 초청 타운홀미팅'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9 bless4ya@newspim.com 이날 남구 타운홀미팅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남구청장, 구의장과 구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시민 사회단체, 남구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3월 5일 공포 제정된 이후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김영록 지사는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 특별법 주요 특례, 남구 비전 등을 시민들께 PT로 직접 설명하며 통합특별시의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대촌 에너지밸리와 송암공단 활성화, 남구 축제 육성,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이 제시됐으며, 전남도는 이를 향후 통합특별시 실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남구는 에너지벨리-나주혁신도시 연계 신산업 클러스터, 도시첨단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허브, 근대역사 문화교류권 조성 등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실무준비단을 중심으로 타운홀미팅 등에서 수렴한 시 도민 의견을 종합해 출범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광주 자치구 타운홀미팅은 지상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다시보기로 제공됐다. ej7648@newspim.com 26-03-09 14:34
해남군, 3월 전국 스포츠대회 본격 개막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이 동계 전지훈련 열기를 이어 3월부터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잇따라 열며 본격적인 대회 시즌에 들어간다. 해남군은 올해 전국단위 15종목 23개를 비롯해 도 군 단위 24개 등 총 47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연중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9-LPGA 대회. [사진=해남군] 2026.03.09 ej7648@newspim.com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솔라시도CC에서 열리는 제43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를 시작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는 제63회 춘계 전국남녀 중 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가 열린다. 이번 농구연맹전에는 전국 중 고교 81개 팀, 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우슬체육관 등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어 28일부터 29일까지는 제7회 클럽대항 및 제49회 해남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돼 지역 동호인 대회도 본격화한다. 해남군은 지난해 호남권 최초로 LPGA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유치해 연인원 6만 2000여 명이 방문, 약 60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또한 24개의 전국단위 대회를 운영해 총 11만여 명이 다녀가며 110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올해 대회에 대비해 경기장 등 시설 정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선수단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남군 스포츠사업단 스포츠마케팅팀 관계자는 "동계 전지훈련에 이어 연중 대회 운영으로 스포츠마케팅 효과를 지속하고 있다"며 "스포츠 중심도시 해남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대회 유치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9 14:19
민형배, '전남광주전력공사' 설립 제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광주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09 bless4ya@newspim.com 26-03-09 14:08
'전기요금 100원 시대' 공약 발표하는 민형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광주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09 bless4ya@newspim.com 26-03-09 14:08
민형배 의원 "전기요금 100원 시대 실현…삼성·SK 유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과 광주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 의원은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에너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력 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 이순형 동신대학교 교수, 손경종 조선대학교 교수가 함께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구을)이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광주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09 bless4ya@newspim.com 민 의원에 제시한 핵심 전략은 RE100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분산형 전력망' 구축과 전남광주전력공사 설립이다. 분산형 전력망은 태양광 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 저장 전력, 기존 전력망 보완 전력을 조합해 연간 평균 단가를 낮추는 구조다. 민 의원은 태양광 70%, ESS 경유 태양광 10%, 계통 보완 전력 20%로 구성된 전력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이 구조를 적용하면 산업용 전기요금을 kWh당 약 83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은 kWh당 약 182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민 의원은 전남광주전력공사 설립 관련해선 "분산형 전력망 운영을 총괄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며 "재생에너지의 생산 운송 저장 이용 거래를 통합 관리해 RE100 산단 전력 공급의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다"고 말했다. 이어 "ESS 연계 운영과 기업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분산형 전력망 운영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통합 특별법에는 분산 에너지 전력망 구축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특례가 포함돼 있다"며 "특별법 제238조는 관련 시설 설치에 대해 국가가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민 의원은 "전력 전문가와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한 만큼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시대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모델"이라며 "전력 생태계를 조성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9 14:08
전남개발공사,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품질점검 실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첫 조치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도 만원주택 등 5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점검. [사진=전남개발공사] 2026.03.09 ej7648@newspim.com 점검은 전남개발공사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이 참여해 동절기 동안의 품질관리 상태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인한 지반 취약 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절 성토 사면, 대형 굴착구역 흙막이 가시설 등 안전관리의 전반적 상태를 합동으로 확인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공사와 감리단 등 관계자들에게 안전 품질관리 정책과 개정 규정 사항을 공유하고 공사의 안전경영 목표인 'ALL Safety 365'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장 사장은 진도 만원주택 현장에서 "도민에게 공급하는 첫 번째 전남형 만원주택이 모범적 사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견실시공과 무재해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3-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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