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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방분권 강화해야"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진보당 광주 전남 시도당이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을 강화하는 행정통합을 당부했다. 진보당은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이 부족함은 많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발전 전략인 만큼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진보당 광주 전남 시도당, 기자회견 개최. [사진=진보당 광주 전남 시도당] 2026.03.03 bless4ya@newspim.com 진보당은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에 대한 철학과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지방정부를 연방제 수준의 권한과 책임이 있는 지방분권 제도로 확실하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제왕적 특별시장에 대해 감사위원 시민사회 추천권 강화 등 시민적 견제 장치를 마련하고 자치구 보통교부세 특례 신설로 지방 재정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시 군 구 자치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4년간 20조원의 재정을 어떻게 조달하고 지원할 것인지 '국가재정운용계획'에 특별시의 재정특례(5조원) 목을 적시하여 구체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첨단 미래산업 육성, 광주군공항 이전, 문화수도 완성, 시립의료원 건립, 국가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의 책무를 강제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합특별시는 농촌을 살리는 통합이 돼야 한다"며 "농업은 첨단 미래산업의 핵심 분야로 인정하고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업에 대한 전략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특정 정당의 집행부와 의회 독점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며 "이번 6 3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의 날개를 키워주실 것"을 호소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3 13:20
문상필 "북구민에 20만원 지급"…'행복지원금' 공약 제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문상필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는 '행복지원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문 예비후보는 3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의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한계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방정부가 주민의 삶을 직접 지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문상필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3일 광주시의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3.03 bless4ya@newspim.com 행복지원금은 약 800억원 규모로 북구 주민에게 지역화폐(카드 모바일) 형태로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사용처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소 등 북구 관내로 제한되며 1년에 2번 추석과 설 명절에 맞춰 사용 기한을 설정해 소비 효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문 예비후보는 재원 마련과 관련해 "순세계잉여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균형발전기금, 전남광주특별시 지원금, 불용 이월 예산 구조조정 등을 중심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며 "신규 채무 없이 재정 건전성을 고려한 단계적 집행이 원칙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행복지원금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소비 회복을 마중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가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북구의 예산은 책상 위에 머무는 숫자가 아니라 북구민의 삶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민생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북구, AI모빌리티 선두도시 조성▲북구-담양 광역 생활권 구축▲남북 도로 개통 등 도심 상권 활성화▲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센터 구축 등 공약도 있다. 문 예비후보는 제6 7대 광주시의원,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당 부대변인, 당 대표 특보를 맡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3-03 13:18
필통에 대마 카트리지 밀수입한 일당 검찰 송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필통 등 필기구에 대마 카트리지를 숨겨 국내로 반입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여 31)씨 등 2명을 구속, 다른 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캐나다에 거주하며 대마 농축액을 공급한 B(31)씨에 대해서는 지명 수배를 내렸다. 필통속 필기구처럼 은닉한 대마카트리지. [사진=광주본부세관] A씨 등은 지난해 11월 캐나다발 특송화물을 통해 10차례에 걸쳐 대마 카트리지를 밀반입하고 투약 및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볼펜이나 필통에 대마 카트리지를 은닉하고 '여행용품', '잡화' 등으로 품명을 허위 기재해 세관 검사를 피하는 수법을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마 농축액을 당뇨병 치료제 케이스, 연고 케이스 등에 옮겨 담아 국내로 입국하는 지인에게 반입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들은 주거지에서 몰래 반입한 마약을 투약하거나 같이 일하는 유흥업소 종사자에게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본부세관은 인천공항세관으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화물 수취지인 전주 소재 원룸 등을 압수수색해 마약 밀수입 증거를 확보했다. 세관 관계자는 "대마가 합법화된 국가에서 제품을 접한 뒤 국내로 밀수입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이러한 행위는 결국 수사기관에 의해 적발되어 엄중한 처벌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3 11:22
최대욱 "AI·기초학력으로 전남·광주 교육 대전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에 나선 최대욱 예비후보는 3일 "AI AGI 시대에 맞는 전남형 교육 대전환"을 내세우며 1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최대욱 예비후보는 이날 전남교육청 기자실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교실 붕괴와 교권 추락, 학력 격차 심화 등 현 교육 현실을 비판하며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의 학교 문화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3일 전남교육청 기자실에서 출마 선언과 교육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03.03 ej7648@newspim.com 최 후보는 자신을 "교육 이론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교장 출신 교육전문가"라고 소개하며 교권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생활지도에서 교원의 권한을 되찾고 학생과 학부모 민원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다. 또 "체벌 금지 이후 교실에서 교사들이 욕설 고소 폭행 위협에 노출돼 생활지도를 포기하고 있다"며 "정당한 생활지도 권한을 법과 제도 안에서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약 1순위로는 스승 존경 제자 사랑 문화 회복을, 2순위로는 체계적인 생활지도와 징계가 가능한 '제한적 훈육제' 도입을 들었다. 3번째로는 기초 기본학력 책임제와 상대평가 도입 등을 내걸었다. AI 교육과 관련해선 'AI 활용 능력 인증제'를 도입해 교원 모두가 AI를 수업과 평가에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AI 리터러시와 코딩 교육, AI 전문가 양성 연계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행정통합 이슈에 대해서는 "통합 자체보다 교육 여건을 보장하고 지방 소멸을 막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광주 학생 쏠림과 교직원 근무지 변경 반대 등 현실적 문제를 지적하며 "성급한 통합이 아닌 '교육 중심 2체제' 유지 속에서 지역 의견을 민주적으로 수렴해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최대욱 후보는 1인 1기 생존교육 강화, 교육 복지 확대, 국경일 애국심 교육, 장수 시대 평생교육 지원, 전남 동부권 교육청 신설, 교육감 직선제 청문회 도입과 교육의원 비례대표제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전남 교육을 '르네상스' 시대로 이끌겠다"며 "교실 현장을 살리고 학생 교원의 행복을 회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3-03 11:16
권향엽 의원 대표발의 '개헌 참정권 보장법' 본회의 통과 [순천 광양 곡성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전남 순천 광양 곡성 구례을)이 대표발의한 '개헌 참정권 보장법'(국민투표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6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3일 밝혔다. 권향엽 의원은 지난해 4월 24일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위원회 대안으로 법안을 의결했고 이어 국회는 3월 1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을 가결했다.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전남 순천 광양 곡성 구례을. [사진=뉴스핌 DB] 현행 '국민투표'은 헌법개정안에 대한 국민투표와 외교 국방 통일 등 국가 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에 대해 국민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현행법은 국민투표권자를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한정하고 있는데 헌법은 국민투표권자를 '국회의원 선거권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국회의원 선거를 포함한 공직선거의 선거권 연령이 19세에서 18세로 하향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민투표권 연령은 여전히 19세로 유지되고 있어 헌법과 법률 간 체계가 불일치한 상황이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4년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제한하고 있는 현행법에 대하여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2009헌마256). 그러나 법률이 10년이 넘도록 개정되지 않아 외국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국민투표 참정권은 제도적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 이에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을 반영해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고, 현행 공직선거법을 준용해 국민투표권자의 연령을 종전 19세 이상에서 18세 이상으로 하향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사전투표 거소투표 선상투표 등 투표 편의 제도를 도입하고 국민투표와 공직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경우를 대비해 동시실시 특례 규정도 마련했다. 권향엽 의원은 "10년 넘게 위헌 상태를 방치한 것은 국회의 책임"이라며 "국민 참정권 사각지대 해소는 국민주권정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헌 논의가 이제 더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3-03 11:11
완도군, 가족센터 중심 '통합 가족 정책' 추진 [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완도군이 올해 총 44억 원을 투입해 28개 사업으로 구성된 '통합 가족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완도군 통합 가족 정책은 다문화 한 부모 맞벌이 조손 가정 등 가족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결혼이민자 취미 교실. [사진=완도군] 2026.03.03 saasaa79@newspim.com 군민의 돌봄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 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 ▲공동 육아 나눔터 운영 ▲부모 역량 강화 ▲부부 세대 갈등 상담 ▲한 부모 조손 가정 돌봄 및 군민 정서 지원 등을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해 ▲건강검진비 지원 ▲국적취득 비용 지원 ▲방문 교육 통번역 서비스 ▲자녀 언어 발달 지원 ▲이중 언어 부모 코칭 ▲ 한국어 교육 ▲다문화 가족 힐링 캠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가족센터에서는 공동 육아 나눔터 운영, 다문화가정 결혼 이민자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군민의 이용률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센터 운영 및 보조 사업에 35억 원을 투입, 교육 돌봄 상담 지원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여 가족센터를 '동네 복지 플랫폼이자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새로운 사업으로 취업과 자립을 위해 행복복지재단의 기금을 투입, 다문화가정 대상 한식 조리사 자격증 및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아이 돌봄 지원사 양성 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과 현장 실습을 지원, 지역 내 급식 시설, 복지 기관, 돌봄과 연계한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건강한 가족,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군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6-03-03 11:11
광주 동구, 합계출산율 0.89명…지역 자치구 중 1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5개 자치구 중에서 동구가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 사망통계(잠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육아 카페. [사진=광주 동구] 2026.03.03 bless4ya@newspim.com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 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지난해 광주시 전체 합계출산율은 0.76명이었으며, 자치구별로는 서구 0.65명, 남구 0.73명, 북구와 광산구가 각각 0.79명을 기록했다. 동구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광주 자치구 중 합계출산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동구는 출산율 회복을 위해 380억원을 투입해 3개 추진 과제 아래 34개 세부 사업을 펼친다. 임산부 영유아 건강관리 및 예방접종 지원까지 임신 출산 양육의 전 단계를 촘촘히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동구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이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을 두루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행복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3 11:10
목포해경, 4월 말까지 과승·음주운항 집중 단속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한 해상질서 확립을 위해 내달 30일까지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짙은 안개가 잦은 시기를 맞아 해양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경은 계도 중심이 아닌 '무관용 원칙'에 따라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음주운항 특별단속. [사진=목포해양경찰서] 단속 대상은 해상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행위로 ▲승선정원 초과 운항 ▲화물 어획물 고박지침 위반 ▲허가 항해구역 이탈 운항 ▲선박 불법 증 개축 ▲음주운항 등이 포함된다. 해경은 해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단속을 추진하고, 지자체와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단속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양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대형 선박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히 단속하겠다"며 "해양종사자들은 스스로의 안전을 위해 관련 법규와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3-03 10:19
목포서 배달오토바이 횡단보도 사고…3명 부상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목포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8시 12분께 목포시 용당동의 한 교차로에서 배달기사 A(50)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 2명(69 70)을 치었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이 사고로 보행자 2명과 오토바이 운전자 A씨 등 총 3명이 머리와 가슴 부위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횡단보도에는 보행신호가 켜져 있었으며, 경찰은 A씨가 음주나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A씨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3-03 09:13
전국 광역단체장 3월3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우수 수출기업 현장방문(14:30 ㈜유바이오로직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 날 행사 (09:00 공연장) - 대중교통 수송분야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전북도-(사)문화강국네트워크-전북관광문화재단 업무 협약식 (10:30 희의실) - 방산산업 관련 기자회견 (13:30 기자회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산불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 업무협약식(14:20 사림실) ▲김영환 충북지사 - 3월 직원조회(09:00 대회의실) - 저출생, 인구위기 극복 성금 기탁식(10:00 여는마당) - 도시근로자 참여기업 기탁식(14:00 여는마당) ▲강기정 광주시장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도민보고회(16:00 한국에너지공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행정통합 초청 타운홀미팅(14:00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도민보고회(16:00 한국에너지공대)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2026년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7회 입학식(13:50 대전시립중고등학교) - 2026년 소셜미디어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등 합동위촉식(15:00 대강당) - 대전회생법원 개원식(16:00 대전법원종합청사)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 면담(11:00 세종실) -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 투자협약(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3월 직원 월례모임(9:00 문예회관) - 실국원장 회의(10:00 대회의실) -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도민 발대식(14:30 태안문화예술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월례조회 (09:00) -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 (10:30) - 인천 청년포럼 (13:3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11:00 국제의전실) - 동네방네 행복한 길-동행길(13:40 사하구) - 사하소방서 소방 특화 들락날락 준공식(14:30 사하소방서 들락날락) - 제41회 해운대 달맞이온천 축제(17:00 해운대해수욕장)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 간부 회의(09:00 도정회의실) -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14:00 창원컨벤션센터 3층) - 5급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16: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17:35 남구 제1둔치, 삼남읍 작천정 일원, 일산해수욕장 일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3월 소통과 공감의 날(09:00 도청 탐라홀) - 제주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16:00 사회서비스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0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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