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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독점 타파"…권영국 다짐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권은미 정의당 당대표가 3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강은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31 bless4ya@newspim.com 26-03-31 11:00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3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3.31 bless4ya@newspim.com 26-03-31 10:59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강은미 후보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3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3.31 bless4ya@newspim.com 26-03-31 10:58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기자회견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왼쪽에서 네번재)와 권영국 당대표(다섯번째)가 3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3.31 bless4ya@newspim.com 26-03-31 10:58
수산종자 생산량 3만7938t…전년 보다 21.5% 증가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우리나라의 연간 수산종자 생산량은 2024년 기준 3만7938t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21.5%가 증가한 규모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국내 수산종자 생산업의 생산 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위해 실시한 수산 종자 생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31일 공표했다. 수산종자생산업 실태조사 현황[그래픽=한국수산자원공단]2026.03.31 nulcheon@newspim.com 수산자원공단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2024년 기준 전국 수산 종자 생산업 허가 업체 3181곳을 대상으로 생산 판매 경영 실태 등을 전수 조사했다. 조사 결과 수산종자를 생산하는 업체는 1687곳이며, 수산종자 생산량은 총 3만7938t으로 전년 대비 21.5%(6723t)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은 총 3만 167t으로 전년 대비 35.9%(7974t)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판매액은 총 43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191억 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지출한 생산비용은 총 25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61억 5000만 원) 정도 증가했으나 판매 수익은 총 17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129억 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수산 종자 생산업 실태조사 세부 결과는 공단 누리집(www.f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한국수산종자산업협회 박완규 회장은 "수산 종자 산업은 양식과 방류 산업 등 미래 수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초석"이라며 "이번에 공표되는 자료가 산업 현장의 체질 개선과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21년 국가데이터처 승인(번호: 제459001호)을 받아 202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3년 연속 국가통계 품질진단 최고 등급인 '우수' 품질 평가를 받은 바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31 10:43
돈 빌려주지 않는 지인 차량에 불지른 50대 체포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의 차량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31일 주차된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건조물 등 방화)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경찰서 전경 [사진=뉴스핌 DB] A씨는 이날 오전 2시33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동 인근에 주차된 지인 B씨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지인 B씨에게 소액을 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방화를 저지른 뒤에는 인근 지구대로 찾아가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3-31 09:54
전국 광역단체장 3월31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실국장 정책회의(19:00 서재필실) -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회의(10:00 서재필실) -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준공식(14:00 순천) ▲김관영 전북지사 - 삼성 CRS 협력 업무협약(11:30 회의실) - 현대차 투자협약 이행 점검회의 (13:30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진태 강원지사 - 수산인의 날 행사(11:00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컨벤션) - 속초~고성 고속도로 등 예타통과 대응전략 브리핑 (14:00 속초 피노디아 엑스포타워) ▲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화공 굿모닝 특강(374회);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업(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자국 인공 지능(sovereign AI) 관련(09:30 원융실) - 산불피해지원 및 지역재건 대책 간담회(14:00 화랑실) - 경상북도교육청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15:50 경상북도교육청)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부산일보(11:30 집무실) - 브리핑-산업단지 유치업종 구조개편 방안(13:30 9층 기자회견장) - 임용장 수여식-3~4급 직위(13:40 의전실) - 제5차 기업 혁신성장 간담회(14:30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 동네방네 행복한 길(16:10 강서구 일원) ▲박완수 경남지사 - 김해장유 시민과의 대화(14:00 김해 장유도서관) ▲김두겸 울산시장 - 중소기업 현장간담회 연계 월간업무계획 보고회(10:00 TP 매곡지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2층) ▲유정복 인천시장 - 시 직장운동부 등 전문 체육인들과의 간담회 (08:00) -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00) -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14:00)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 도 업무협약(11:00 충남도청) - 대전 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16:00 호텔 선샤인)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8:30 대회의실) - 충청권 시도-태안 국제박람회 조직위 업무협약식(11:00 충남도청) - 2026년 '세종 세계로 장학생' 해외유학 장학증서 수여식(15:00 세종실) - 3월 읍면동장 회의(17: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 도 업무협약식(11:00 접견실) -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 기공식(14:30 홍성) - 소방헬기 2호기 취항식(16:00 충청소방학교) [전국종합=뉴스핌] 26-03-31 06:52
[與 후보 중간점검] ②'첫 통합 선출' 전남광주, 민형배 우세...김영록·신정훈 추격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열기가 뜨겁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곳으로 광역자치단체 간 첫 행정통합 사례인 만큼, 초대 통합시장의 상징성을 선점하려는 민주당 경선 후보들 간의 수싸움이 어느 지역보다 치열하다. 광주를 기반으로 한 민형배 후보가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고, 현역 전남지사 프리미엄을 가진 김영록 후보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여기에 강기정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신정훈 후보가 추격을 시작하며 주철현 후보와 정책 연대 중인 민 후보, 김 후보의 3파전 구도가 관전 포인트다. ◆ 초대 통합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민형배 '선두'...김영록 2위 추격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는 단일화 등을 거쳐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주철현 후보(가나다순)로 압축된 상태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의 핵심 인사이자 광주 광산을을 지역구로 둔 민형배 후보가 앞서는 모양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광주CBS 남도일보 의뢰로 지난 22~23일 전남 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787명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무선 가상번호 ARS 방식, 응답률 8.4%,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5%p)에 따르면, 민형배 후보는 27.1%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김영록 후보는 22.4%로 오차범위 내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신정훈(12.3%), 주철현(8.5%) 후보 순이었다. 또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민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의 의뢰로 지난 16~17일까지 만 18세 이상 전남 광주 거주 성인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주당의 초대 전남 광주 통합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조사 결과(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 방식, 응답률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에 따르면 민 후보는 28.0%로 우위를 점했다. 김 후보는 19.8%, 신 후보는 12.3%, 강 후보는 10.0%, 주 후보는 5.0% 등 순이었다. 이 조사에서 민 후보는 오차범위 밖에서 김 후보에 앞섰다. 민형배(왼쪽)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전남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찐명' 민형배 vs '전남 터줏대감' 김영록 vs '단일화 성공' 신정훈 민형배 후보의 최대 강점은 '찐명'(진짜 이재명계)라는 점이 꼽힌다. 민 후보는 지난 2022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민주당의 상징인 호남 지역 국회의원들 중에서 가장 먼저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이목을 끌었다. 당시 호남의 의원 대다수가 호남 출신인 이낙연 후보 측에 서 있었던 상황이라, 그의 행보는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었고 이후 '명심(明心)'을 대변하는 핵심 인사로 자리 잡았다. 민 후보는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을 역임한 후 2010년 민선 5기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에 당선되며 선출직에 나섰다. 2014년 6기 광산구청장까지 재선에 성공한 후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을 거쳐 21대 총선에서 광주 광산구을 민주당 공천을 받아 입성했다. 이후 재선 공천도 어렵다는 광주에서 다시 공천을 받는데 성공하며 현재 재선 의원으로 재직 중이다. 김영록 후보는 '미스터 전남'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민주당의 대표적인 호남 정치인이다. 행정고시 합격 후 강진군수, 완도군수, 목포시 부시장,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등을 거쳐 2008년 18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전남 해남완도진도군에서 당선돼 여의도에 입성했다.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했고 19대까지 당선되며 재선 의원이 됐다. 이후 문재인 정부의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역임했고,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연이어 전남지사에 당선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 전남지사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을 노리고 있다. 신정훈 후보 역시 전남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은 대표적인 호남 정치인이다. 재선 전라남도의회 의원, 재선 나주시장을 거쳐 19대 총선에서 전남 나주시화순군에 공천을 받아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후 21대, 22대에서도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전남광주시장 도전을 위해 사퇴하기 전까지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아 행정통합특별법 처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왼쪽)와 강기정 후보가 3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공천이 당선'인 지역...전남 광주 유권자 수 차이와 단일화 등이 관건 본경선을 앞두고 후보들 간의 '단일화'와 '연대'가 판세를 흔들 변수로 급부상했다. 또한 통합 지역인 만큼 기존 전남과 광주 투표인 수의 차이도 중요한 변수다. 지난 30일 신정훈 후보는 현직 광주시장인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 타이틀을 얻었다. 신 후보는 전남 나주 화순을 기반으로 한 조직력에 강 시장의 기존 지지층까지 흡수해 '양강 구도'를 깨뜨리겠다는 전략이다. 전남 여수 지역구의 주철현 후보 역시 변수다. 주 후보는 최근 민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하는 등 결선 투표를 염두에 둔 포석을 놓고 있다는 평가다. 일정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 후보의 표심이 향후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최종 승자가 결정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또한 두 지역의 유권자 수 차이도 변수로 꼽힌다. 전남의 유권자는 156만 명으로 광주 120만 명보다 많다. 민주당 권리당원 숫자 역시 전남이 21만 명으로 광주 11만2000명보다 크다는 게 지역 정가의 평가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뉴스핌에 "민형배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지만 김영록 후보의 저력은 만만치 않다. 신정훈 후보도 단일화에 성공하며 결선 투표는 갈 것으로 보인다"며 "후보 간 합종연횡과 광주, 전남 간 경쟁 구도, 이른바 '선수 교체' 여론의 비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은 오는 4월 3~5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2~14일 1 2위 간 결선 맞대결로 최종 후보자를 정한다. 본문의 여론조사들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imsh@newspim.com 26-03-31 06:05
국립목포대, 전남 에너지 산업 현장탐방 실시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3~24일 전기공학과 교수와 재학생 137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주요 에너지 산업 현장 탐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전력공사 본사와 에너지신기술연구소, 한전KDN, 금호화순리조트 일원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남 지역의 주요 에너지 관련 기관과 기업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기업체 탐방. [사진=국립목포대] 2026.03.30 ej7648@newspim.com 목포대는 이번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뒀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가 특강과 연구기관 방문을 병행해 전력 에너지 산업의 기술 발전 사례와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학교 측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소순열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에너지분야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전공 이해와 진로 설정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30 17:08
전남도, 전문가와 사회보장·복지 논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30일 도청에서 '전라남도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를 의결하고 향후 복지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복지 보건 의료 일자리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정책 조정을 담당한다.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 [사진=전남도] 2026.03.30 ej7648@newspim.com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자원을 연계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4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도는 매년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의결된 2025년 시행결과는 2개 분야, 9개 추진전략,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각 사업의 성과계획에 따라 연간 실적을 분석해 반영했다. 위원회는 우수 성과사업으로 ▲전남형 출생기본소득 지원▲디지털 돌봄체계(스마트빌리지) 구축▲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을 선정했다. 또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과 지역 사회보장 인프라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결과를 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도 복지정책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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