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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서울 아파트 실거주…비방 말고 정책으로 승부하라"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아파트를 문제 삼은 흑색선전이 도를 넘고 있다"며 "비방이 아닌 정책 경쟁으로 승부하자"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서울 소재 아파트는 투기용이 아닌 실거주용 주택으로 아내가 직장 문제로 나주와 서울을 오가며 실제 거주하고 있다"며 "이를 왜곡하는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윤병태 예비후보가 3대가 나주에 거주하고 있다면서 공개한 가족사진 .[사진=윤병태 페이스북] 2026.04.01 ej7648@newspim.com 그는 "평생 맞벌이로 일해온 아내에게 시장 출마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고 집을 팔라는 것은 여성의 직업과 삶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또 "아들은 나주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두 손주까지 나주에서 자라고 있다"며 "3대가 나주에 살고 있는 만큼 나주를 떠날 사람이라는 비방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윤 예비후보는 "25년간 기획재정부와 전남도 부지사로 있으면서 나주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사업 지원에 힘써왔다"며 "이는 역대 시장과 국회의원들도 증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책 경쟁 대신 흑색선전을 일삼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내세운 '클린선거' 정신에 어긋난다"며 "시민들께서 나주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현명히 판단해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j7648@newspim.com 26-04-01 11:05
강진군, '동네가게 함께가게'로 소상공인 홍보 지원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홍보 영상 제작부터 TV 광고 송출까지 지원하는 '2026년 동네가게 함께가게 홍보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1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남도가 주관하고 강진군이 대상자 신청과 추천을 맡는다. 지역 소상공인의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2026년 동네가게 함께가게 홍보물. [사진=강진군] 2026.04.01 ej7648@newspim.com 선정된 업체는 30초 분량의 홍보 영상을 무료로 제작 지원받으며 LG헬로비전의 시청률 상위 30개 채널(tvN, OCN, 연합뉴스 등)을 통해 약 4만 뷰를 목표로 한 달간 송출된다. 영상은 전라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전남'에도 게시돼 온라인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올해 강진군에 배정된 지원 규모는 총 5개소로 현재 1곳이 접수 완료돼 4곳이 추가 모집 중이다. 신청 자격은 강진군 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신청서는 사업자등록증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등과 함께 강진군청 축제마케팅추진단 지역경제연결팀에 제출하면 된다.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휴 폐업자,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 무점포 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ej7648@newspim.com 26-04-01 10:56
나주시,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률 전국 1위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 평가에서 나주시는 목표액 대비 139%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평균 93.1%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투자 분야' 전국 1위. [사진=나주시] 2026.04.01 ej7648@newspim.com 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획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은 지방정부가 편성한 예산을 실제 경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재정운용의 핵심 지표다. 소비 분야는 지역 내에서 집행되는 인건비와 물건비 등 경상경비를, 투자 분야는 도로, 하천, 시설 정비 등 지역 기반 확충에 투입되는 사업비를 포함한다. 이 같은 재정지출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미치는 만큼 경기 둔화 시기에는 내수 보완과 민생 안정의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면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행정안전부가 분기별, 반기별 집행 실적을 중점 점검하는 것도 재정이 현장에 적기에 투입되도록 해 민생 안정과 내수 진작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나주시는 그동안 예산이 민생경제 현장에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별 준비 상황과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왔다. 특히 공사와 용역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매주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책임 있는 재정 집행 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번 성과는 이러한 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결과로 나주시는 지난해 1분기와 상반기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재정 집행은 단순히 속도가 아니라 필요한 재원이 필요한 시점에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1 10:52
목포해경, 경찰관 16명 승진 임용식 개최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서장실에서 경찰관 16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열었다. 이번 승진은 근속승진, 시험승진, 심사승진 등을 통해 진행됐다. 승진 임용식. [사진=목포해경] 2026.04.01 ej7648@newspim.com 승진자는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4명, 경장 9명 등 총 16명이다. 경감으로는 김민준(수사과), 경위는 박정호(기획운영과)와 김대호(진도파출소)가 승진했다. 경사 승진자는 최영광(수사과), 서동운(경비구조과), 안성군(3009함), 윤영웅(305함), 경장 승진자는 김은지(기획운영과), 문현철(3020함), 황인용(해양안전과), 이다민(흑산파출소), 김혜연(암태파출소), 양윤지 최나라(경비구조과), 김나연(수사과), 김호수(3020함) 등이다. 목포해경은 승진자들이 각자의 부서와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해양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호 경위는 "더 무거워진 계급만큼 책임감을 갖고 조직 발전과 국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수준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해양 치안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서는 승진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ej7648@newspim.com 26-04-01 10:48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종교시설 선거운동 허위보도…법적 대응"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종교시설 내 선거운동' 의혹을 "사실을 비틀어 만든 허위 보도이자 정치공작"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강 예비후보는 31일 입장문을 내고 "논란이 된 모임은 종교시설 찬양단이 아니라 '목포00합창단'의 정기 연습으로, 기본 사실부터 틀렸다"고 밝혔다.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사진=조은정 기자] 2026.02.05 ej7648@newspim.com 이어 "해당 장소는 대관 절차를 거쳐 임대료를 지급하고 사용하는 문화활동 공간으로 종교행위와 무관하다"며 "합창단을 찬양단으로 둔갑시켜 종교시설 선거운동으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또 공직선거법 위반 주장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 제60조의3은 종교시설 내 선거운동을 제한하지만, 대관 등 외부 이용의 경우는 예외를 두고 있다"며 "법 조항도 확인하지 않고 위법으로 몰아가는 것은 무지이거나 의도적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강 예비후보는 "선거를 앞둔 시점에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인 표현으로 특정 후보를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라며 "존재하지 않는 '찬양단 선거운동' 프레임으로 유권자를 호도하려는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 함께 제기된 여론조사 관련 의혹에도 "확인된 근거 없이 의혹만 부풀리는 네거티브 공세"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엮어 상습 위반 이미지를 만들려는 정치적 시도"라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 "이번 사안은 단순한 오보를 넘어선 허위사실 유포로,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며 "정치공세보다 시민 삶을 바꿀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4-01 10:44
행정통합 과제 '산적'…광주시·전남도, 정책협의체 풀가동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양 시도는 전날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통합에 따른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달 24일 출범한 공식 협의기구로 양 시도 행정부시장 부지사와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 [사진=광주시] 2026.04.01 bless4ya@newspim.com 이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 결과 공유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워크숍 결과 보고 ▲국비확보 공동 대응 방향 등을 보고하고 양 시도의 주요 정책의 비교 분석 체계를 마련해 통합 이후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했다. 또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을 임시 상징물 제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별도로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단계별 일정과 조직 구성, 법규 정비, 행정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행체계 마련을 위한 현안 논의에도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행정통합은 조직, 재정, 정책 전반의 재설계를 수반하는 대규모 과제인 만큼, 시도는 단계별 실행 전략과 체계적인 일정 관리를 통해 준비 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시도 정책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행정통합 논의를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광주시와 전남도의 역량을 결집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양 시도가 국고 건의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는 등 7월1일 출범에 맞춰 분야별 세부 과제들을 차질 없이 정리해 가고 있다"며 "오직 통합시민과 통합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모든 행정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4-01 10:31
광주 북구, 병원동행 서비스 '아픈아이 돌봄센터' 개소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북구가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정식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돌봄센터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육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로 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88㎡ 크기로 조성됐다. 아픈아이 돌봄센터 놀이공간. [사진=광주 북구] 2026.04.01 bless4ya@newspim.com 센터에서는 '아픈아이 병원동행 침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자녀와 병원 동행이 어려운 보호자를 대신해 동행지원사가 진료 약 처방부터 귀가까지 책임진다. 병원 방문 후 즉시 귀가가 어려운 아동에게는 센터 내 마련된 공간에서 침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북구 거주 만 4세~12세 아동이며 아픈아이 돌봄센터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 조성은 제1호 고향사랑기금 지정 기부 사업으로 추진됐다. bless4ya@newspim.com 26-04-01 10:29
전남도, 여성농업인 복지사업 9개 348억 원 투입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 영농활동을 위해 올해 348억 원을 투입, 문화생활 건강 보육 등 9개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 사업인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 거주 여성농어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해 미용, 서점, 스포츠센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10만7천여 명이 혜택을 받으며 지난해 지원 연령을 75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1만3천 명이 추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여성농업인 활동. [사진=전남도] 2026.04.01 ej7648@newspim.com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항목에 대해 1인당 22만 원의 검진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 연령 기준을 51~70세에서 80세까지 높여 1만271명의 여성농업인이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출산 여성농업인과 출산한 배우자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대행 인건비를 지원하는 '농가도우미' 사업도 운영된다. 출산 전후 180일 이내에 여성농업인은 최대 70일, 남성농업인은 최대 20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농기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2천 개 마을)과 농촌형보육서비스(69개소, 전국 최다)를 운영하고, 여성농업인센터(4개소)와 농기계 활용 정보화 교육, 여성친화형 소형 농기계 800대 보급 등 역량 강화를 병행한다.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생활부터 돌봄 건강까지 현장 중심의 다각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이어가도록 지원체계를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1 10:11
광주 서구, '하루 천원 착한 광고' 전자게시대 운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하루 천원 착한 광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천원의 동행' 정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서구는 4월부터 관내 전자게시대 2곳(선한병원 인근 기 설치, 농성역 1번 출구 인근 4월 중 설치 예정)를 활용해 '천원 광고'를 본격 시행한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026.04.01 bless4ya@newspim.com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며 광고 요금은 하루 1000원으로 10일 기준 1만원, 1개월 기준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광고료(1개월 10여만원) 대비 약 7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광고는 오전 6시부터 자정(밤 12시)까지 송출되며 15초 분량으로 하루 80회 이상 반복 노출돼 저비용으로도 높은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공익 상업광고 등 총 50개 광고를 순환 방식으로 표출해 다수 업체가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광고물 제작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업체 특성에 맞는 디자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가능하며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구청 도시공간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공공이 함께 나누겠다는 '천원의 동행' 철학을 담고 있다. 작은 금액이지만 그 안에는 골목경제를 살리고 지역 공동체를 지키겠다는 공공의 책임과 연대의 가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천원 광고는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낮추고 공공 광고매체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정책"이라며 "'천원의 동행'처럼 작지만 체감도 높은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4-01 10:09
신종마약 러쉬 투약한 캄보디아 국적 3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 청사. [사진=북부경찰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신종 마약 러쉬를 투약한 30대 외국인이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캄보디아 국적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도 화성 자신의 주거지에서 러쉬를 2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만원 상당 러쉬 10㎖ 1병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인 한편, 공급책 등 윗선에 대한 수사도 이어가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4-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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