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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변 동아시아 바다 평균 표층수온 역대 2위...20.84℃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주변 동아시아 바다 평균 표층 수온이 20.84℃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우리 바다 평균 수온은 17.66℃로 평년 대비 0.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월`12월 표층수온 평년 편차(왼쪽)와 2025년1월~12월 표층수온[그래픽=국립수산과학원]2026.02.01 nulcheon@newspim.com 1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동아시아 바다의 월별 수온 분포를 살펴본 결과 1월부터 5월까지는 2001~2020년 평균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나 6월에서 10월까지는 평균 26.44℃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수과원은 1960년대부터 시작한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 과학 조사선 관측 결과, 2025년 하반기(8월 12월) 우리 바다의 표층 수온은 21.27℃로 관측 사상 역대 최고 연평균 수온을 기록했던 2024년(22.28℃) 다음으로 높은 수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26년간(2000~2025) 동아시아 해역 연평균 표층수온[그래픽=국립수산과학원]2026.02.01 nulcheon@newspim.com 수과원은 지난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바다의 표층 수온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주요 원인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의 이른 확장과 7월 하순부터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랫동안 높은 기온이 유지되었고, 하계부터 추계까지 이어진 저위도의 대마난류 유입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최용석 수과원장은 "기후변화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수온상승 폭이 매우 가파르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수산 분야의 기후변화 예측과 종합적인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기술개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2-01 21:34
영광군, 올해 스포츠 선도도시 도약…32개 대회 개최 예정 [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이 2026년 한 해를 '스포츠 선도도시' 원년으로 삼고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광군은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접근성과 숙박 식음 인프라를 갖춘 점을 바탕으로 동계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을 포함한 5개 축구장, 2개 실내체육관, 실내외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1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해 31개 대회를 개최해 약 1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127억 원으로 추산됐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축구 스토브리그. [사진=영광군] 2026.02.01 ej7648@newspim.com 올해는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면제, 훈련팀 인센티브, 심판비 및 보험료 지원, 응급구조차량 상시 대기 등 안전하고 편리한 훈련 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달 4일부터 축구, 검도, 농구, 테니스 등 4개 종목 8개 동계 스토브리그를 잇따라 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 초 중 고 선수 1600여 명, 검도 710명, 농구 200명, 테니스 40명 등 2500여 명이 참여한다. 군은 체류형 대회를 통해 숙박 외식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부모와 가족 동반 방문이 늘면서 지역 관광지와 맛집 방문이 증가해 '스포츠+관광' 선순환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영광군은 올해 ▲2월 전국생활복싱대회 ▲3월 현정화배 및 전국오픈탁구대회 ▲4월 전국중고농구 전국대학태권도대회 등 32개 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를 통해 13만 명 방문객 유치와 약 130억 원의 경제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스포츠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적인 전략"이라며 "전국이 주목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종목별 대회 확대와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2-01 18:46
무안 망모산서 산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완료 무안 망모산 산불 진화 현장. [사진=전남소방본부] 2026.02.01 ej7648@newspim.com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1일 오후 3시쯤 전남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망모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신고 접수 직후 헬기 2대와 소방차 14대, 인력 42명이 투입돼 같은 날 오후 4시 27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은 산속 한 양봉 시설 인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j7648@newspim.com 26-02-01 17:59
이종욱 진보당 광주시장 후보, '500만 호남 대통합' 제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종욱 진보당 광주시장 후보가 출판기념회에서 500만 호남 대통합과 3대 미래산업을 묶어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신간 '항해사 이종욱의 새로운 항로'를 소개하는 자리로 지난달 31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북토크 형식으로 열렸다. 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 전종덕 국회의원,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시민사회 대표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이번 출판을 응원했다. 이종욱 진보당 광주시장 후보 출판기념회. [사진=진보당 광주시당] 2026.02.01 bless4ya@newspim.com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항해사 시절의 에피소드, 공직 생활과 노동운동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그는 임진왜란과 동학전쟁, 5 18민중항쟁에 걸친 호남인의 희생과 헌신에 특별한 보상을 강조하면서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으로 500만 호남 대통합에 피지컬AI,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등 3대 미래산업을 제시했다. 한편 이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진보당 광주시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됐으며, 오는 2월 3일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2-01 17:05
박수기 광주시의원 "2호선 13공구 총체적 부실 설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수기 광주시의회 의원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 공사 중단 사태의 근본 원인은 총체적 부실 설계 때문이다"고 질타했다. 1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법 변경 문제가 아니라, 설계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됐어야 할 공사 리스크들이 착공 이후에야 드러난 구조적 문제"라며 "사전 설계 검증과 장애물 관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박수기 광주시의원. [사진=뉴스핌 DB] 이어 "최소 2년 이상의 공기 지연과 공사비 증액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설계 변경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과 숙의 과정 없이 대안이 검토될 경우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또 다른 갈등을 낳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시민들께 사과하고, 설계 결정 과정과 책임 소재를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며 "향후 설계 변경은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숙의위원회를 통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less4ya@newspim.com 26-02-01 12:58
광주시, 여수서 '행정통합 도민과의 상생토크' 개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지난달 30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여수시민과의 상생토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도민과의 상생토크' 두 번째 일정으로 전남 시 군민을 찾아 통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전남 통합 도민 상생토크. [사진=광주시] 2026.02.01 bless4ya@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정현구 여수부시장, 여수시민과 산업계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통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간 역할과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 '동부권 신경제지도' 구상안인 ▲반도체 메가벨트 조성 ▲동부권 산단 대개조 ▲(가칭)남해안개발청과 동부권 광역행정청 확대 ▲1시간 생활권 광역교통망 ▲북극항로 거점 관문 조성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산업의 관문인 여수 광양항 대개조로 새로운 산업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광주권-서부권과 연계한 2차전지 신산업 육성 및 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도 참석자들은 통합 이후 권한 분산을 통한 전남지역 균형발전을 요구했다. 또 ▲기반시설 투자 ▲임진왜란 등 여수의 구국 역사문화 계승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강 시장은 "여수 광양 순천은 산업 위기지역인 만큼 광주전남이 통합됐을 때 우선적으로 구해야될 이유가 있는 곳이다"며 "오래전부터 전남이 잘 살아야 광주도 함께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상생을 목표로 논의돼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날 행사에서 제시된 여수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통합 전략을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도민과의 상생토크'는 2월5일 영광군, 2월12일 고흥군 등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2-01 12:56
신정훈 의원, '통합 비전' 담은 출판기념회 내달 28일 개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 3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28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행정통합의 의미와 향후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신 의원은 행정통합 특별법의 상임위 통과까지 책임을 다하고 그간의 논의 과정과 정책적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공감대 확산을 시도하겠다는 각오다. 출판기념회 홍보 위한 광주 시내버스 광고. [사진=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2026.01.31 ej7648@newspim.com 신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광주 전남 통합 논의를 주도해 온 핵심 인사로 특별법 제정 과정 전반을 이끌어 왔다. 신 의원은 "전남 광주 통합은 선언이 아니라 제도로 완성돼야 한다"며 "특별법이 마무리 되더라도 그 취지와 내용을 시민들과 차분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1-31 14:45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광주 대통합 반드시 완성"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헌신을 기렸다. 김 지사는 31일 국회에서 거행된 영결식에서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광주 전남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 참석한 강기정 광주시장(왼쪽)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뉴스핌 DB] 김 지사는 지난 28일 광주 5 18민주광장 분향소,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분향소, 30일 서울 빈소 조문에 이어 이날 영결식까지 참석해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각별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 지사는 "민주주의를 살리시고 전남을 사랑하신 총리님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특별시의 대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전남도는 도민들이 고인을 함께 추모하도록 무안군 남악주민센터 앞에 분향소를 마련해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1-31 14:44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완전한 통합 이뤄지도록 최선"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30일 국회에서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발의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광주 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것을 320만 광주 전남 시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추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사진=광주시교육청] 이어 "이번 법안 발의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광주 전남 상생을 통해 더 큰 미래를 만들라는 시 도민의 명령이다"며 "좌고우면하지않고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세심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겠다"며 "행정 통합이 교육 현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해 완전한 통합이 이뤄지는 날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가족들이 어떠한 불안이나 혼란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고 소통하겠다"며 "이것이 지금 이 순간 광주시교육청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길에 광주교육청이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26-01-30 18:20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발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당론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특별법안은 총 8편, 28장, 2절 387개 조문, 375개 특례로 구성됐다. (왼쪽부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강기정 광주시장, 양부남 민주당 광수시당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은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를 마치고 특별시 명칭과 주소지에 대한 결정 사항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광주시] 특별법에서는 통합 지방정부의 명칭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하고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했다. 특별시 아래 시 군 구 명칭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모든 명칭은 특별시의회 의견을 들어 변경할 수 있도록 열어뒀다. 통합 청사는 전남 동부(순천), 무안, 광주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기로 했다. 판도라의 상자로 불리는 대표 주소재지는 법안에서 빠진 상태다. 별도로 정하지 않고 3청사 체계로 진행될지,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결정할지 향후 논의 과정에서 주목할 대목이다. 공직사회에서 우려가 컸던 시도와 소방, 교육 공무원의 신분과 처우는 유지하고 종전 근무지도 보장하도록 했다. 본인이 희망한다면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는 있다. 감사위원회는 특별시장 소속으로 두고 위원장 역시 시장이 임명한다고 규정했다. '감사 기능'을 갖길 원하는 광주 전남 시도의회의 반발이 예상된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특별시 출범을 위해서는 지방의회 의견을 들어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어 갈등 양상이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국립5 18민주묘지에서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박진형 기자] 재정 분야를 살피면, 행정통합에 따른 직 간접 비용 등은 정부가 재정 지원을 통해 보존하도록 하되 구체적인 내용은 대통령령으로 정할 방침이다. 국세의 지방세 전환 등 특례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지방교부세를 기존보다 최대 25% 가중할 수 있도록 했다. 기대했던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 이전 내용은 법안이 담기지 못했다. 이 밖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과 스마트농어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전환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역 개발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광주 전남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 참석한 강기정 광주시장(왼쪽)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박진형 기자] 특별법 추진과 맞물려 지방선거 방식도 관심사다.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교육감, 통합특별시도의회 의원 선거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일에 선출한다. 현직 단체장과 의원은 그 직을 그만두지 않고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는 종전의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와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부강한 광주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난 4주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지금, 참으로 기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1-3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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