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 흥국생명과 3억5000만원에 계약... "후배 더 대우해달라"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배구여제' 김연경이 11년만에 복귀한다. 프로배구 구단 흥국생명은 6일 "김연경(32)과 연봉 3억5000만원에 복귀 협상을 마쳤다"고 공식...
2020-06-06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