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FIFA 회장 "남·북 역사적 경기에 관중 없어 아쉬워…북측에 문제 제기"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한국과 북한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전이 평양에서 '관중 없는 경기'로 치러진 것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실망감을 나타냈다. 1...
2019-10-16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