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공연] 주체적 여성의 이야기…'마리 퀴리' vs '그와 그녀의 목요일'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올해는 여성 중심 서사와 주체적인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많았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이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뮤지컬 '마리...
2018-12-28 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