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월 6일 전국 12곳에서 5215가구 청약 물량이 공급됐다.
- 경기도에 4102가구가 집중돼 경기 남부권 분양이 두드러졌다.
- 10일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과 한화포레나 지제역이 청약을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평택 '한화포레나 지제역' 등 10일 1순위 접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11월 둘째 주 분양 시장은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전국 12곳에서 총 5215가구의 청약 물량이 쏟아진다.
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공급 물량의 79%에 달하는 4102가구가 경기도에 집중됐다. 수도권 주요 청약 단지로는 첫 지분적립형 주택이 포함된 수원시 원천동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600가구)과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1098가구)이 오는 10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구리갈매역세권 B-1블록 신안인스빌 디센트, 시흥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의정부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등이 일정을 소화한다. 지방에서는 구미 형곡 센트럴 아테라와 남춘천 센트레빌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신규 견본주택 개관은 오는 13일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548가구) 한 곳에서 예정되어 있다.
[AI Q&A]
Q. 11월 둘째 주 전국 분양 시장의 전체 물량과 지역별 공급 특징은 어떠한가요?
A. 전국 12곳에서 총 5215가구가 공급됩니다. 이 중 약 79%에 해당하는 4102가구(8곳)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수원, 평택, 시흥 등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 물량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 오는 1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앞둔 주요 수도권 단지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수원 원천동의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은 공공분양(360가구)과 함께 전국 최초의 '지분적립형' 분양주택(240가구)이 공급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됩니다. 평택 세교동의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총 10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Q. 11월 둘째 주에 새롭게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단지는 어디인가요?
A.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일원에 공급하는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오는 13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지하 2층~지상 15층, 총 548가구 규모의 분양가상한제 적용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