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양대 구리병원은 2일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8.1점으로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 결핵 진단·치료·관리 역량이 전체와 종별 평균을 웃돌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제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6차 평가 이후 3회 연속 1등급이며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진료를 시행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 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 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 처방 일수율 ▲확진 후 1년 이내 치료 성공률 등 5개 지표다.
한양대 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8.1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의료기관 평균 95.7점과 종별 평균 95.3점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 구리병원은 결핵 진단과 치료, 환자 관리 전반에서 높은 수준의 진료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규용 원장은 "3회 연속 1등급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진료에 힘써 온 의료진의 노력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호흡기 질환 환자와 가족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