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부병원은 29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 동부병원은 2029년까지 3년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 동부병원은 24시간 응급실 운영과 진료체계 강화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 동부병원은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를 거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최종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재지정에 따라 동부병원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을 위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는 응급의료기관의 역량 강화와 응급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3년마다 실시되는 제도다. 진료기능과 시설·장비·인력 등 법정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비롯해 응급환자 진료실적과 운영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동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재지정에 필요한 기준을 충족했다. 동부병원은 서울시 산하 공공병원으로, 지역주민의 응급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 내 필수·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평원 병원장은 "재지정을 계기로 지역주민이 응급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병원으로서 지역 내 필수·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