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는 29일 행복로 거리축제를 11월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축제는 공연·플리마켓·피크닉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인근 상권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오는 11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행복로 파발교차로 일원에서 '다함께 와글와글 행복로 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의정부 구도심 브랜드 '잇길'을 알리고 행복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무대공연을 비롯해 플리마켓, 피크닉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무대공연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마술·벌룬·버블쇼와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댄스, 보컬, 악기 연주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은 20개소 규모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홍보 부스와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존도 마련된다.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인근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축제 당일 행복로, 녹색거리, 로데오,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지하도상가 등 인근 구도심 상권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원목 트레이, 테라리움, 천연비누, 인생네컷 등 8가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축제가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