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9일 산성어린이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 맞춤형 독서교육과 영어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 맞춤형 독서·체험 서비스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9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6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은 도서관 운영과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도서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전국 도서관 2만2203곳 가운데 58곳이 선정됐으며, 이 중 공공도서관은 27곳이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023년 어린이도서관으로 전환한 이후 유아·어린이 전용 창작·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외부 공모사업 유치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독서교육 기반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역 최초로 영어 리딩 레벨 진단 서비스를 도입하고 영어 독서 캠프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애수 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어린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독서·체험 서비스를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