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시백 확대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되며 행정안전부가 추가 교부한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5일까지 '온통대전 소비 ON! 행운 ON!'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내 온통대전 누적 결제금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5곳 이상의 가맹점에서 결제한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다만 학원 업종 결제는 제외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약 3만 8000명에게 온통캐시 등 총 2억 원 상당의 소비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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