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29일 한밭교육대상 후보자 추천을 시작했다
- 후보자는 다음 달 9일까지 6개 부문으로 추천할 수 있다
- 수상자는 부문별 1명씩 선정해 12월 말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제37회 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한밭교육대상은 교육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해 교육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계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상이다.

시상 분야는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등 6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공무원과 일반 국민이다. 대전교육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수상자는 한밭교육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선정되며, 시상은 오는 12월 말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관련 세부 사항과 서식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효팔 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이 널리 발굴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과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