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31일 대청공원 잔디 동광장 및 대청호 일원에서 '2026년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대회에는 총 1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대회의 코스는 10Km, 4Km(3대 함께 걷기), 노약자·영유아 가족 걷기(1.5Km)코스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에겐 완보증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인 (사)한국걷기운동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10월의 마지막 날에 대전의 대표 관광지인 대청호오백리길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건강·치유·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