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9일 청렴정책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 도교육청은 12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담을 진행한다
- 분석 결과를 토대로 2027년 정책 과제 확대를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올해 추진한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7년 정책 개선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학교와 교육지원청, 사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담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신규 도입한 '청렴 톡톡 라운지'는 감사관이 사업부서를 찾아가 업무상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사 관리·감독, 학교운동부, 현장체험학습, 방과후학교, 계약 관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청렴교육과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청렴정책 12개 과제와 101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현장 활용도와 업무 부담 등을 분석하고 최근 3년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내년 핵심 추진과제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 청렴 톡톡 라운지의 지원 범위도 청렴정책 전반으로 넓힐 예정이다.
엄진섭 감사관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교육가족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