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6 K-공예문화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일 청주시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행사는 청주 원도심의 문화유산과 공예를 연계해 지역 문화자원을 알리고 시민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는 유치부와 초등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내가 그리는 청주의 문화유산' 사생대회가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밀랍·호일아트·섬유공예와 슈링클스, 페이스페인팅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는 K-공예문화관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북도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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